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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삼강주막마을 숙박 후기
작성자윤소정 @ 2013.11.12 17:31:45

안녕하세요~

예천일대를 초등학생7명 유치원생2명 엄마들6명 총 15명의 대군단이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물좋고 가을이라 산에 단풍도 너무 좋았고 공기는 정말 좋더라구요 근데 단하나 저희 여행에 최대의 난관이 있었습니다

삼강주막마을에서 운영하는 체험관 예약을 하였습니니다. 그런데 출발전날 보일러가 터졌다고 예약을 취소 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거짓말이었습니다. 이중예약이 되어서 거짓말을 하셨더군요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사정해서 그 옆동에 찜질방을 빌렸습니다.

숙박 가능하다고 했지만 방2개중 하나는 냉골이었습니다. 냉골인방은 찜질방이라 불을 떼야된다고 ~~  이점에 대해서는 사과나

양해는 전혀 없었습니다.  저희 잘못이 아니라 삼강주막 마을의 실수로 이렇게 되었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이 찜질방이라도 빌려

줬으니 감지 덕지 해야합니까?  사용자가 예약을 취소하면 환불 규정이 있으면서 사업장에서 취소할때는 어떤 보상규정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저희는 분명 숙박비를 드렸습니다 한푼 덜 드리지 않았습니다. 근데 왜 냉골인 방이 있어야 하는겁니까?

이 부분은 분명한 답을 원합니다.

분명 싸이트에는 찜질방을 사용할수 있다고 했는데 왜 저희에게 한마디 공지도 없이 냉골인 방으로 두셨는지 그럼  저희는 어디서

다 자란말인지  물론 어쩔수 없어 15명이 작은 방에 거실에 차곡 차곡 잤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었으니깐요 혹시 이런걸 노리고 

그런 무대포로 영업을 하시는건가요?

물론 숙박을 전문적으로 하시는곳이 아니라 삼강마을에서 영농법인을 출자해서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는 분명 그 마을에 손님으로 간것이 분명한데  어떻게 그런 대우를 하실 수 있는지??

이것까지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뭐 사람이 하는일인데 그럴수 있습니다. 예약을 받으시는  관리자분도 추후에 거짓말 하신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셨으니  어쩔수 없었다는점 이해하겠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넘어갈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저희가 4시에 도착했을때는 그곳을 관리하시는분은 대구에 가고 없고 저희가 예약했던 보일러가 터졌다고 했던 그곳에 손님들만

있더군요  전화하니 찜질방에 들어가서 불켜도 있으라고 하시더군요  안내를 해주시는 분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같으면 실수로 이중예약된거 들길까봐서라도 더 친절하게 했을텐데 ㅎㅎ

아이들 씻기고  1차로 아이들 먼저 먹이고 2차로 엄마들 먹고 있는중에 누군가 왔습니다.

드디어 사람을 보긴 보나보다 했더니 왠 아줌마? 할머니? 한분이 들어오시더니 들어오시면서부터 화를 내시더군요 현관에 물이

가득이다  실내에서 고기 구워 먹으면 안된다  저희는 계속 죄송하다만 연발했습니다.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밥먹고 그 냉골이던 방에 들어가서 -그방에 이불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저희도 의아

했지만 물어볼사람이없었습니다- 이불을 보고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방바닥이 너무 차가워서 사실 이불을 깔지 않으면 맨발로

들어가는건 무리였습니다  바닥이 돌판 같은거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쌓여있던 이불을 다 펼쳐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들은 먼지나니 그만해라 이불 안깨끗하더라 고만하라고 소리지고 있었고 밥을 먹고 치우려고 하던 중에 그분이 들어

들어오셨습니다. 잔소리와 함께 ㅎㅎ

그러더니 애들을 보더니 저게 무슨짓이냐? 민박을 쓰면서 저렿게하면 어떻게 하느냐?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냐? 본인은 저런건

못본다.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때까지는 저희가 아이들이 잘못한 부분이 있어서 죄송하다고 저희가 치우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분 대답이 가관이었습니다. 치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하란 말인지

위에 말들을 어른이 조근 조근하게 말씀하셨다면 뭐 저희가 손님이긴 하지만 어른이 말씀하시니 그럴수도 있다고 하겠으나

짜증과 짜증을 더해서 말씀을 하시더군요  죄송하다는 말씀을 몇번하다가 정말 나중엔 화가 났습니다.

그분이 원하시는게 멀까요?? 이건 주객이 전도 된거 아닌가요? 

보일러는 토요일오전에 고쳤다고 태연히 거짓말도 하시고  찜질방 불은 원래 못 해준다고 당당히 말씀하시면서 손님이 와도 안내

조차 최소한의 설명조차 하시지 않으시고는 갑자기 나타나 화를 불같이 내시고  인원수 정확히 세어보시고 돈 받으시더군요 ㅎㅎ

그리고는 결국 고성이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는 저희를 몰상식하다는 눈빛으로 꼬라보고 나가셨지요.

그 예약 관리하시는 분이랑에게도 화를 내시면서 ㅎㅎ 원래 그런 성격이신거 같더라구요

저희는 사과 그딴거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받은 대우가 합당했는지는 확인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받은 대우와 그곳에서 하신 행동들이 합당한지는 예천군청을 비롯해서 여러곳에 질의를 해볼 생각입니다.

저희 생각에는 저희는  예천 삼강 주막마을에 잘곳을 구걸하러 건거 같습니다? 아니 구걸하러간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예약을 관리하시던 사무장님인가 하시던분이  기분 풀라고 하셨지만 제가보기에는 그럴 사항이 아닌거 같아 글 올립니다.

군청 홈페에지에 이런글을 올린다고 개선이 될거라는 기대는 많이 없지만  예천이라는 고장의 이름을 걸고 하는것입니다

현지인들보다는 분명히 외지인들이 사용하는곳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분이 최전선에 나와 있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돈만 벌면 다라고 생각하시는건지?

분명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올리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다보니 너무 긴글이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답글제목답변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이경수 @ 2013.11.18 11:28:33

 

윤소정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가족분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내시어 우리지역을 찾아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 귀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윤소정님께서 관내 체험마을을 이용 하시면서 겪으신 불편했던 사항에 대해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사안에 대하여 즉시 삼강주막마을에 현지  출장하여 시설물 관리 및 예약관리, 방문객에 대한 친절 등에 대한 교

  

육 및 행정지도를 즉시 실시하였으며 추후 이런 사례가 없도록 체험마을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지역을 찾아 주신 귀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후 체험마을 관련한 문의사항이나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예천군 농정과 농정기획담당 이경수주무관(054-650-6265)로 문의하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축제관광팀(☎ 054-650-6032)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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