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시간도 쉬어가는 곳, 금당실에서 너를 담다.
시간도 쉬어가는 곳, 금당실에서 너를 담다.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가꾸어 가는 아름다운 금당실마을
금당실마을에 정성 가득한 새로운 입간판이 세워졌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손길 하나하나에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마을의 풍경이 되고, 따뜻한 이야기가 되어 금당실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갑니다.
오래된 돌담길과 고즈넉한 한옥, 그리고 사람들의 따뜻한 정이 살아 있는 곳.
금당실마을의 진짜 아름다움은 이곳을 아끼고 가꾸는 주민들에게 있습니다.
금당실에 오시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이 예쁜 입간판 앞에서 추억 한 장 남겨보세요.
시간도 쉬어가는 금당실마을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가시길 바랍니다.
경북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