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늘은 작은 어린이집에서 귀여운 꼬마 손님들이 사과따기 체험을 왔습니다.
파일
오늘은 작은 어린이집에서 귀여운 꼬마 손님들이 사과따기 체험을 왔습니다.
이제 막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들이 농장을 찾아왔는데요.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빨간 사과를 신기한 듯 바라보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사과밭을 구경하고 맛있는 사과도 먹으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발걸음으로 찾아온 아이들에게 오늘의 사과농장 체험이 예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금당실정보화마을 사과따기 체험 문의
054)654-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