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버섯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하리 군부대 입구에 있는 둥지버섯 농장에 아침일찍 작업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버섯 종균부터 상품화 하는 과정을 한동 한동씩 들여다 보며 사진을 찍으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버섯이 올라오는 걸 보며 너무 이뻤는데요 먹고 싶은 마음이 더 컸습니다.
버섯은 칼로리가 매우 낮고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최고라고 알려 있는만큼 인기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종균에서 조금씩 올라옵니다.

▲이쁜 버섯만 놔두고 속아주는 작업을 합니다.

▲상품화 된 버섯은 채취해 포장작업을 합니다.


▲소비자 손으로 가기 위해 이쁘게 포장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