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겨울이야기 [2]
출근길입니다.
날씨가 흐린게 뭐라도 내릴것 같네요
날이 흐리면 공기 중에 음이온이 많아 기분이 down된다 합니다.
이럴땐 상큼, 시원한 쥬스 한잔으로 기분을 up 시켜보세요
하루가 즐겁워집니다~~




녀석들은 아침부터 빈들에서 먹이를 찾아 열심히
땅을 쪼아 됩니다.
들 뒤편에 자리한 한옥에선 굴뚝에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 오릅니다.
어릴적 소죽을 끓이던 고향집 아궁이가 문득 생각납니다.
소죽을 다 끓이고 나면 앞머리가 타서 엉엉 울던 추억도 그립습니다.
오늘따라 더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