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겨울이야기 [2]
작성자양은경 @ 2014.02.06 09:35:13

 출근길입니다.

날씨가 흐린게 뭐라도 내릴것 같네요

날이 흐리면 공기 중에 음이온이 많아 기분이 down된다 합니다.

이럴땐 상큼, 시원한 쥬스 한잔으로 기분을 up 시켜보세요

하루가 즐겁워집니다~~  





 녀석들은 아침부터 빈들에서 먹이를 찾아 열심히

땅을 쪼아 됩니다.

들 뒤편에 자리한 한옥에선 굴뚝에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 오릅니다.

어릴적 소죽을 끓이던 고향집 아궁이가 문득 생각납니다.

소죽을 다 끓이고 나면 앞머리가 타서 엉엉 울던 추억도 그립습니다.

오늘따라 더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ㅠㅠ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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