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봄의 결실들... [2]
자!
이제부터 봄을 맘껏 느껴 보세요~~~

죽안저수지의
만개한 벚꽃들이
휘날리고
낚시하는 강태공들
평온한 모습 또한 멋져 보였어요.

눈송이처럼 하얗게 피어난 꽃들이
향기 또한 엄청나게 유혹하고 있어
저절로 꽃잎에 입맞춤...

이야호~~~
대롱 대롱 매달린 토마토 들이
가려진 잎들 속에서
붉게 물들어져 가는 새악시 처럼
연지곤지 찍는 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요

저마다 길게 늘어서
하늘 높은줄 모르고 쭉쭉 뻗어 올라 가고 있는데
모두들 탐스럽게 익어가는 토마토
많이들 드세요~~~
건강과 장수에는 짱이라지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