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40714) 2014년 햇건고추로 고추가루를 만들다.
2014년 햇 건고추 10근을 가지고 방앗간을 찾았습니다
날씨너무더워..
시장사람들이 한마디씩 하시더라구요
벌써 건고추가나왔냐고 ..!!
사실은..
엄마한테 졸라서 홍고추를 10근만 건조시켰어요! 
말끔하게 정리한 건고추를 들고 방앗간을 찾았습니다.


1차작업은..
고추와 씨를 분리하는 작업입니다.
신기신기 '-'

짜잔!
고추와 씨가 분리되었습니다



고추껍질이 고와질때까지 계속 반복 작업을 합니다.

질퍽해진 고추가루
수분을 날리는 작업입니다.

완성된 고추가루! 빛깔이 참 곱죠?
방앗간 사장님께서도 색이 곱다며 칭찬칭찬해주셨어요!


신나게 시장구경하고 사무실앞에 고추가루를 말려봅니다:)
다 말린 고추가루는 팩에 소량담아 국사골상품 구매해주시는 고객님께 선물로 증정 할 예정입니다:)
7월11일~20일
예천 건고추 예약판매중입니다
3kg/6kg 또는 대량주문도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