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이들의 환한 얼굴의 미소와 ...
마을에 햇살이 피어난 것 같아요
맑은 아이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어찌나 예쁜지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시골 어르신댁들을 찾아온 손자, 손녀들이랍니다
생기가 넘치고
웃음이 넘쳐서 정말 좋으네요.


귀여운 꼬마숙녀 ^-^

의젓한 오빠.
미안 눈 깜빡일때 한 컷 ~ 하는 바람에

컴퓨터에서 무엇을 하는 걸까요?
너무 진지한 표정이라서
감히 ...

국사골권역에는 여전히 예쁜 꽃들이랑

이젠 제법 알알이 맺혀가는 수수

두릅나무에서 꽃이 피는건 처음 알았네요
저만 모르는 건가요.

온통 휘감아 도는 담쟁이가
너무 멋져부리고

제가 골고루 국사골권역은 다녀본다고 다녔는데
오늘은 보지 못했던
돌집을 보았어요.
집꾸미기에 너무 열심이시길에
카메라에 담아 보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