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을 담을 수가 있네요
혼자 계속 사무실에 있는것이
호젓하여 ...
요즘은
카메라를 들고 동네 이곳저곳을
카메라에 담아 본답니다.
봉평의 메밀꽃 축제보다 훨씬 아름다운 메밀꽃들이 지천에
있어서 엄청 이쁘네요.



수수는 올해 비가 너무 오는 바람에
싹도 나고 허실이 생기는 바람에
가슴이 아프시다며
어르신들의 수수베는 손놀림이 바빠지시네요
그래도 수수가 잘 말라
좋은 결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혼자 계속 사무실에 있는것이
호젓하여 ...
요즘은
카메라를 들고 동네 이곳저곳을
카메라에 담아 본답니다.
봉평의 메밀꽃 축제보다 훨씬 아름다운 메밀꽃들이 지천에
있어서 엄청 이쁘네요.



수수는 올해 비가 너무 오는 바람에
싹도 나고 허실이 생기는 바람에
가슴이 아프시다며
어르신들의 수수베는 손놀림이 바빠지시네요
그래도 수수가 잘 말라
좋은 결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