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팔딱팔딱 뛰는 메뚜기 축제가 열렸답니다.
제4회 메뚜기 축제가
국사골 죽안저수지에서 열렸답니다
친환경 청정지역인곳에서 개최되었기에
지역의 농산물도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좋은 하루를 보내게 되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바람에 팔딱팔딱 거리는 메뚜기

제4회 메뚜기 개막식 테이핑으로 축제의 막이 올랐답니다.

이현준 군수님의 축제의 축하 말씀과
축제위원장님 및 출향인들의 말씀,
군의원님들의 말씀도 있었으며




축제 분위기를 뛰우기 위한 풍물놀이와
어르신들의 갈고 닦은 노래 실력들
멋진 악기, 그리고 가수분들의 노래가
한껏 흥을 돋우워
축제에 함께 참여하신분들의
어깨를 같이 들썩였으며
푸짐한 경품에
혹시나 하는 설레임도 가졌답니다.
많으신 분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제 4회 메뚜기축제는
아주 성공리에 잘 마쳤답니다.
내년에도
또 놀러 오이소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