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4월 10일
위원장님 , 회룡포 관리자님과 함께 문경 우로실정보화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우로실정보화마을은 2012년 개관을 하였습니다.
저희마을과 비슷한 시기에 개관되었고 판매되는 상품도 비슷하여 위원장님과 관리자님의 조언을
구하고자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우로실정보화센터는 마을회관 2층에 자리잡고있었습니다.

우로실마을의 주상품은 단호박,잡곡,사과 등이며 요즘엔 두릅을 예약판매하고있다고하네요^^


우로실정보화마을 위원장님과 저희마을 위원장님 입니다.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포장재나 상품포장법 체험상품 만들기 등등
많은걸 보고 듣고 배웠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용궁역에 들렸습니다
신기하게 용궁역엔 표를 판매하는 직원이없다고합니다.
기차에 승차를 하면 그때 승무원이 표를 준다고하네요^^

역안에는 용궁의 명물 토끼간빵이 만들어지고있었습니다.

오곡쿠키와 토끼간빵 그리고 신상품 자라알빵!
해바라기씨 처럼 길쭉한것이 토끼간빵이고 동글동글하게 생긴게 자라알빵입니다.

회룡포관리자님께 토끼간빵이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요
그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게 헛개추출물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용왕님이 간이 나빠서 자라에게 토끼간을 빼오라고 하잖아요
헛개는 간에 좋은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토끼간빵에 헛개추출물을 넣어 만든다고 하네요 ㅎㅎ


365일 토끼간을 훔치는 용궁사람들
참 재밌지 않나요?^^
토끼간빵 맛도 정말 맛있었구요^^
많은걸 보고 듣고 알찬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