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사골권역 어버님들 감사합니다 ^-^...
5월8일은 어버이의 날
누구나에게는 부모님이 계시듯이
일년중 하루만이라도 부모에 대한 애뜻함을
전하기 위해 정한날이죠
권역 6개리(중평,송전,죽안,화전,마천,사곡)에서는
각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께 맛난 음식을 해서
대접해 드리고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는데
어르신들 얼굴에 환한 미소들이 정말 좋아
일년 365일이 매일 오늘 같이 환한 웃음이 가득하셨으면 싶네요
어르신들께 드리는 꽃바구니입니다. 받으세요

가슴에 카네이션 꽂으시고 나들이에 소녀처럼 좋아 하시네요
차타시고 맛있는 것 드시러 고고씽~~

바쁘신 와중에도 면장님과 농협지점장님, 새마을지도자님,새마을부녀회장님,면주민계장님이
경로당을 다니시며 어르신들을 대하시니 굉장히들 반가워 하셨어요.

농협 지점장님의 친절이 몸에 밴 인사

어르신들 예쁘게 꽃단장 하고 계신모습이 넘 이쁘시네요.

어르신들 많이들 드셨나요. 맛난 음식이 너무 많아
저도 이곳 저곳 경로당을 다니면서 배만 키운것 같아요.
우리 권역부녀회원님들의 음식솜씨는 정말 최고랍니다.
일하시고 오셔서 상을 차리는 도중에 먼저 한잔들을 시작 하셨네요

민들레 홀씨처럼 모든걸 다 쏟아 붓듯이
어르신들 자식들을 위해 사랑을 베푸셨는데
앞으로는
사랑과 행복만이 어르신들께 가득하시길 빌께요
권역 어버님들 사랑합니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