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토마토따기 체험을 다녀오다.
지난 6월12일 회룡포정보화마을에서 주관하는 토마토체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국사골정보화마을 에도 토마토를 재배하는 농가가있지만 전자상거래만 하고있기 때문에
토마토 따기 체험은 어떻게진행을하는지 체험하는 분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하여
그 현장을 가보았습니다.

체험은 2시부터 진행이지만 관리자선생님께서 미리 농가에 오셔서 박스와 쪽가위를 챙깁니다.

토마토따기 체험을 하게될 비닐하우스 안입니다.

잘 익은 토마토들이 체험객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토마토농가 주인아저씨의 설명을 듣고계십니다.

삼삼오오 비닐하우스 안으로 입장하여 탐스럽게 열린 토마토를 따봅니다.

어느새 한박스가 가득찹니다.

잘 익은토마토~ 정말 먹음직스럽죠?

이렇게 딴 토마토를 가지고 가실수있으며 현장에서
딴 토마토는 무제한 시식을 하셔도 된다고합니다 !
전자상거래로만 토마토를 거래했었는데
이렇게 토마토 따기체험 현장을 직접가보고 느껴보니
많은걸 배우고 느꼈습니다.
저희 마을에 이러한 체험을 잘 개발하여 농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역시 글로 배우는것보다는 직접 부딪혀서 몸으로 배우는게
와닿는 부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6월19일 오늘도 토마토따기체험 현장을 가 볼 예정입니다.
열심히 보고 배워서 저희마을에도 이러한 체험을 할수있게 개발을 열심히 해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