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반가운 비가 내렸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 내렸습니다.
출근길에 구름낀 국사골마을이 너무예쁘더라구요.
출근하자마자 카메라를 들고 마을을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비내린 풍경을찍다가 강아지를 만났어요.

이름이.. 흰둥이래요 제 눈으로 볼땐 누렁인데 ㅋㅋ

아무리 불러도 안오더니 주인아저씨가 부르니깐 냉큼갑니다.

두발로 선 흰둥이
카메라를 아는 흰둥이~~

자기를 찍는걸 아는지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 내렸습니다.
출근길에 구름낀 국사골마을이 너무예쁘더라구요.
출근하자마자 카메라를 들고 마을을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비내린 풍경을찍다가 강아지를 만났어요.

이름이.. 흰둥이래요 제 눈으로 볼땐 누렁인데 ㅋㅋ

아무리 불러도 안오더니 주인아저씨가 부르니깐 냉큼갑니다.

두발로 선 흰둥이
카메라를 아는 흰둥이~~

자기를 찍는걸 아는지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