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사골 수수 포장현장
초여름 수수 모습입니다.

꼭 옥수수처럼 생겼죠?
저도 처음 이곳에와서 수수를 보았을때 옥수수인줄알았답니다


정미된 수수알갱이입니다.
이 수수로 밥도해놓고 가루를 내어서 수수부꾸미도 만듭니다.

정성스럽게 1키로씩 소포장을 해봅니다.

1인 2인 가구가 늘어나는시점에서 저희 국사골마을은 1kg씩 소포장을하여
판매를 하고있답니다^^

포장완료!
지퍼백으로 되어있어 보관할때 편리합니다.^^
무농약 찰수수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