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과의 끝판왕 감홍
가재가 살고 제비가 돌아오는 청정지역 국사골마을에서
올해 처음으로 사과 판매에 도전을 했습니다.
여름에 아오리사과에 이어 양광,감홍,부사까지 판매예정입니다.
국사골정보화마을에서는 2-3인 가족이 한두번 먹을 양 2.5kg/3kg 로 무게를 측정하였으며 가격 또한 만원선으로 부담되지 않는
가격선으로 상품을 구성해 보았습니다
감홍은 검붉은 색을띄고, 배처럼 표면이 거칠한 품종입니다.
사과중에 사과! 사과 매니아들이 제일 많이 찾는다는 감홍!
이젠 국사골정보화마을에서도 만나실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