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따뜻한 식사한끼
가재가살고 제비가 돌아오는 친환경 청정지역 국사골정보화마을입니다.
매년 12월달이 되면 국사골마을엔 마을잔치가 열립니다.
12월 2일 오늘은 한해 동안 열심히 농사짓고
고생한 주민들을 위해 부녀회에서 푸짐한 점심한끼를 대접하는 날입니다.

▲ 한상 가득 차려진 국사골 시골밥상

▲ 무농약찰수수로 만든 수수부꾸미
국사골마을의 자랑입니다.

각박한 요즘시대에 이런 마을이 흔치는 않을겁니다.
내가족이 아닌 남을 위해 밥상을 차리고 함께 모여서 하하호호 즐겁게 식사를 한다는것이
바로 사람사는 정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