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무서운 눈
2월 29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하얀 눈이 내렸습니다.
겨울을 떠나보내기가 아쉬운지 많이도내렸네요^^
어릴땐 눈이 내리면 마냥 좋기만했는데
이젠 출근걱정이 앞섭니다.
국사골마을은 국사봉 골짜기에 있는 곳이라 눈이 많이내리면
버스조차도 올라가지 못합니다.
지난해 무리하게 출근을 시도했다가 차가 미끌어져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이젠 눈이 내리면 겁부터 납니다..
빨리 따뜻한 봄이 오길


2월 29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하얀 눈이 내렸습니다.
겨울을 떠나보내기가 아쉬운지 많이도내렸네요^^
어릴땐 눈이 내리면 마냥 좋기만했는데
이젠 출근걱정이 앞섭니다.
국사골마을은 국사봉 골짜기에 있는 곳이라 눈이 많이내리면
버스조차도 올라가지 못합니다.
지난해 무리하게 출근을 시도했다가 차가 미끌어져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이젠 눈이 내리면 겁부터 납니다..
빨리 따뜻한 봄이 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