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반가운 봄비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비가 지금까지 내리고있네요.
메마른 땅이 촉촉히 젖어 농민들이 작게나마 걱정을 덜었으면 합니다.
남들에겐 꽃이 떨어지는 반갑지 않은 비겠지만
농사꾼들에선 한없이 반가운 봄비네요
주룩주룩 많이 내렸으면 좋겠네요^^
국사골 비오는 풍경을찍어 올려봅니다.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비가 지금까지 내리고있네요.
메마른 땅이 촉촉히 젖어 농민들이 작게나마 걱정을 덜었으면 합니다.
남들에겐 꽃이 떨어지는 반갑지 않은 비겠지만
농사꾼들에선 한없이 반가운 봄비네요
주룩주룩 많이 내렸으면 좋겠네요^^
국사골 비오는 풍경을찍어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