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로니아 꽃이 활짝폈어요^^
가재가 살고 제비가 돌아오는 친환경 청정지역 국사골정보화마을에서
올해 첫 시도를 해봅니다.
바로바로 아로니아 랍니다^^

아로니아는 블루베리보다는 크기가 작습니다.
중세시대에 왕족들이 즐겨먹어서 킹스베리 또는 늙지 않는
열매라고 해서 불로매라고 불렸답니다.
뭐니뭐니해도 아로니아의 인기는 항산화작용의 대표주자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포도의 80배, 블루베리의 7배!!
아사이베리보다 5배!
이외에 눈건강,주름개선,고혈압예방!
킹스베리라고 불리울만 합니다^^
올해 국사골마을에서 첫 출하될 아로니아 ^^
농가에서도 적극적으로 인터넷판매를 위해
하루가 멀다하고 아로니아 성장 사진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4월 28일
농가에서 아로니아 꽃이폈다며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참 예쁘죠?


아로니아 나무들이 예쁘게 잘자라고있답니다.
마치 깔끔하게 청소해놓으신거 처럼 위생적이고
사랑으로 재배하신 티가 팍팍납니다^^

아로니아는 4월말에서 5월초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습니다.
8월에서 9월에 검은색 열매를 수확합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키운 아로니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