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6 예천 세계곤충엑스포를 마치며
2016 예천 세계 곤충엑스포가 7월 30일~ 8월15일 17일간의 여정이 끝이났습니다.
목표 60만명을 돌파!

날씨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축제를 빛나게 해준
자원봉자사들, 온라인 홍보단, 면민들,관계자들 등등
정말 수고가 많으셔습니다.

저희 국사골정보화마을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천도복숭아를 엑스포를 통해 홍보를 하였습니다.
천도복숭아 와 천도복숭아티를 가지고나왔습니다.
더운날씨에 천도복숭아 아이스티는 단연 인기최고!

축제동안 날씨때문에 큰애를 먹긴했습니다.
체감온도 40도...
축제 10일째가 되던날 등과 겨드랑이쪽에 땀띠가 ..ㅠㅠ
선풍기를 틀어도 뜨거운바람이...
하지만 각 부스에서 아이스홍시부터 시작해서 아이스티, 팥빙수, 아이스크림을
서로서로 챙겨주셨답니다.
행사 1일차엔 생소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행사가 끝날무렵엔 서로 인사하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완전 친해졌답니다.^^

8월15일..엑스포 마지막날입니다.
그동안 많은 성원과 참여를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4년 후
엑스포때도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