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사골 마을의 특산물 찰수수가 익어가고있습니다.
무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많이 더웠던거같습니다.
너무 더워 가을이 언제오려나 했는데 갑작스럽게 찾아온듯한 느낌의 가을^^
가을은 풍성한 곡식의 계절 이죠

저희 국사골정보화마을에서도 가을을 맞이하여 수수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다른마을에 비해 일찍 수수농사를 시작하여
추석 전에 수확을 앞두고있는
농가들이 꽤 많습니다.
가을이 되면 산에 단풍이 물들듯이
저희 국사골마을에는 밭 곳곳이 빨갛게 물들고있습니다.

국사골마을의 특산물은 찰수수는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찰수수입니다.
3대째 찰수수 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많답니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날
그래서 더욱 고생이많으셨던 어르신들..
부디 수수농사가 풍년이 되어 고생해서 농사지은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되는
효자효녀 찰수수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