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가족이 된 예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작성자홍세정 @ 2016.12.16 10:33:57

가재가 살고 제비가 돌아오는 친환경 청정지역 국사골 정보화마을입니다.



국사골정보화마을에서는 다양한 다문화가족들이 살고있습니다.
국사골정보화마을 전자상거래를 통해 소득을 창출하는 정수빈씨(베트남)
간호조무사로 근무하고있는 김지현씨(베트남)

쉬는날이면 정보화센터로 찾아와 한글공부와 컴퓨터사용법을 공부 합니다.
필리핀에서 온 마마르빅씨는 영어 강사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있습니다.


이 처럼 국사골정보화마을에서는 결혼이민자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에 스며들어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소득을 창출하고, 교육을 통해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은 국제결혼으로 한국에서

생활하는 결혼이민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고합니다.
언어의장벽으로 인한 의사불통, 문화적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홀로 방치되는 결혼이민자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문화와 말을 익혀 가족과 소통으로

이해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 지역사회의 주인이 될수 있게 도와주는 역활을 하는곳이

있다고 하여 국사골정보화마을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있는

베트남에서 온 정수빈씨와 함께 예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여럿차례 방문을 하게 되었고.


12월15일 예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게되었습니다.



예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교육,상담,문화체험,교양 및 취업기초 등

분야별로 다양하나 맞춤서비스를 통해 이른 시일 내에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있도록 지원을 해주고있습니다.



한가족이 된 예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국사골정보화마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잡을수있도록 국사골정보화마을에서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25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www.ycg.kr/open.content/guksagol/news/talk/?i=118695&p=25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25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