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말썽쟁이 문을 고쳤어요
올해 들어서 정보화센터 문이 잘 열리지 않아 출근하면 20분은 열쇠구멍으로
열쇠를 넣었다가 뺐다 왼쪽으로 돌렸다가 오른쪽으로 돌렸다가
고생을 하며 사무실을 열곤했어요.
이런이런!!!
오늘은 아예 열쇠가 말을 듣지 않아 30분을 사무실앞에서 낑낑거리다가
결국엔 영광열쇠 사장님께 연락드려 디지털키로 바꿨어요!
속이 후련~~합니다.
정말 편리해졌어요^^


올해 들어서 정보화센터 문이 잘 열리지 않아 출근하면 20분은 열쇠구멍으로
열쇠를 넣었다가 뺐다 왼쪽으로 돌렸다가 오른쪽으로 돌렸다가
고생을 하며 사무실을 열곤했어요.
이런이런!!!
오늘은 아예 열쇠가 말을 듣지 않아 30분을 사무실앞에서 낑낑거리다가
결국엔 영광열쇠 사장님께 연락드려 디지털키로 바꿨어요!
속이 후련~~합니다.
정말 편리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