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매마을에 다녀왔어요
작성자홍세정 @ 2017.07.14 10:14:32


가재가 살고 제비가 돌아오는 친환경 청정지역 국사골정보화마을입니다.


7월13일 영주 풍기인삼정보화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풍기인삼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두번째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여기저기 많은 변화가있었습니다.


인삼만 판매를 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험이 진행 되고 있었습니다.

올해 새로 오신 관리자선생님께서 미술을 전공하셔서

팝아트 체험도 실시하고 있으며, 위원장님께서는 각종 직거래행사에

 참여하셔서 풍기인삼정보화마을을 알리기에 힘을쓰고 계십니다.


풍기인삼마을은 소백산 남록에 위치하고 있으며,

깨끗한 물과 맑은바람, 밝은 햇살아래

1300여년의 전통을 간직한 사포닌이 많이 질 좋은 인삼이

많이 생산되는곳 이라고 합니다.


풍기를 중심으로 생산되는 풍기인삼은 해발 400m~500m의

소백산록의 유기몰이 풍부한 토양에서

재배될 뿐 아니라, 내륙성 한랭기후가 형성되어 통풍이 원활하고,

사실양토로 배수가 잘되어 성장이 좋고, 약성이 충분한 백로의 중심으로

 채굴을 하므로 내용조직이 충실하고 인삼향이 강하며,

유효사포닌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풍기인삼은 다른 농특산품에 비해  포장단위가 규격화되어 판매되고,

인삼을 가공한 상품이 여러 가지 개발되어 소비자 기호에 맞게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판매가 가능합니다.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고,

전자상거래,체험,정보화마을페스타등

많은 정보를 교류 할  수있는 뜻깊은 시간이 였습니다.


예천에서도 쉽게 찾아갈 수 있어서

앞으로 많은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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