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청송 주왕산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자난 7월 28일 국사골마을과 자매마을인
청송주왕산사과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국사골마을에서 청송까지는 같은 경북이지만 시간이 꽤 걸립니다.
예천에서도 제일 골짜기에 위치해있는 국사골은
청송주왕산 마을까지 1시간반정도 걸립니다.
예천에서 대구까지 한시간이면 가는 거리인데말이죠 ^^
벌써 이번이 3번째 교류입니다.
2015년도에 자매결연을 맺어 활발하게 교류를 이어나가고있습니다.
처음엔 형식적으로 자매결연을 맺었지만 만나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오랜친구를 만나는것 처럼 정답고 서로서로 각 마을의 사정과 운영방식을
함께 공유 해가면서 발전할수있는 시간이되어
큰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참고로 국사골마을에 아오리사과를 수확하고있는데
아오리농가도 이번에 자매교류에 함께 참석을하여
많은 팁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자매결연을 맺는거같습니다^^
올해 국사골마을의 위원장님이 교체되서 인사를 나눌수있는 기회도 되고
항상 청송위원장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큰 도움을 받고 가는 자리였습니다.
청송에 오면 항상 그냥 가는 법이없습니다.
청송의 관광지 하나는 꼭 안내주셔서 좋은 구경을 하고가는데요.
작년엔 청송주산지를 소개받아 함께 구경하고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올해는 청송의 자랑인 얼음골을 안내받아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