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장승이 쓰러졌어요
가재가 살고 제비가 돌아오는 친환경 청정지역 국사골정보화마을입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잠잠해질줄알았더니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국사골정보화마을 장승이 또 쓰러져 있네요.
작년에도 한번 쓰려진적이 있어 땅을 파서 다시 세웠었는데
올해 다시 한번 더 쓰러졌어요.
나무로 만든거라 여기저기 썩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현재는 도로안쪽으로 쓰려진 장승을 최대한 밖으로 꺼내놓았습니다.
또한 도로옆에 장승이있어 한번 더 쓰러질 경우 통행에도
상당히 위험할꺼라는 위원님들의 말씀에 9월달 국사골정보화마을 위원회의를 통해
장승처리 및 입간판 관련하여 논의를 하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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