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간판을 세웠어요!
가재가 살고 제비가 돌아오는 친환경 청정지역 국사골정보화마을입니다.
올해 여름 비가 많이 내리는날 국사골정보화마을의
간판인 장승이 쓰러졌습니다.
작년에 한번 쓰려져서 땅을파서 다시 세운적이 있었는데
올해 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이번엔 아예 부러지고 훼손이 많이되어 위원회를 열어 간판을 새로 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국사골마을 입구쪽에 간판을 설치하였습니다.

▲ 부러진 장승

▲ 마을입구에 세워진 국사골정보화마을의 새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