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벼 말리기 한창입니다~ [1]
국사골은 벼 말리기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풍년이였다고 하네요~
옛날에는 벼 말리려고 한쪽 도로가 벼로 한가득 널려 있는 진풍경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수고를 덜어주는 기계가 나와 깨끗하고 이쁘게 말려준다고 하네요

▶벼 말리는 기계입니다. 저 안에 6 푸대 정도 들어간다고 하네요~

▶잘말려서 정미소에 보냅니다.


▶잘 말린 벼를 푸대에 담습니다.
국사골은 벼 말리기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풍년이였다고 하네요~
옛날에는 벼 말리려고 한쪽 도로가 벼로 한가득 널려 있는 진풍경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수고를 덜어주는 기계가 나와 깨끗하고 이쁘게 말려준다고 하네요

▶벼 말리는 기계입니다. 저 안에 6 푸대 정도 들어간다고 하네요~

▶잘말려서 정미소에 보냅니다.


▶잘 말린 벼를 푸대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