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사골 회관에 찾아가는 원예교실 수업.
오늘 오후3시.
노인회관에 찾아가는 원예교실로 식물심기 선생님이 오셔서 수업을 받기로 했습니다.
아침부터 이장님이 방송을 하셨는데 시간이 되니 한분씩 한분씩 모이기 시작하셨고
2시가 좀 넘으니 벌써 많이 오셨습니다.
강사님이 오셔서 이쁜꽃을 옮기고 많은 준비물들을 옮기기 시작하니 할머니들은 전화를 하셔서
꽃심는다고 빨리 오라고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
참석자 명단에 이름적는것도 잊지 않았구요~~
자 이제 수업을 시작합니다~~ㅋㅋㅋ

찾아가는 원예교실!!!

강사님이 흙도 준비하시고~~

꽃도 준비하시고~~
붉은색은 포인세티아라는 꽃이고 열매가 맺혀있는건 천양금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따라하며 꽃을 심고 있습니다~


완성!!

가방까지 받아서 왔습니다~~

사무실에 놔두니 이름표처럼 이쁘네요~~^^
이름표처럼 매일 아~~ 이쁘다~~~ 해야 꽃이 이쁘게 자란다고 합니다~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