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다보면 죽안쪽에서 타일로 벽화꾸미기를 하시는 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름 정도를 본것 같은데 이 추운 날씨에서도 열심히 꾸미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타일로 꾸미는건 시간이 참 오래 걸린다고 하시네요~
타일로 꾸미기를 다 하면 벽화그리기로 더 이쁘게 완성된다고 하시는데 기대가 되네요
오늘 추운날 고생하신다고 제가 집에서 따뜻한 차한잔 만들어서 한잔씩 드렸더니 정말 고맙다고
하시면서 두분이 아무말 없이 하다 보니 쓸쓸했는데 찾아와줘서 고맙다고 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