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저 멀리서 소 한마리가 걸어오고 있어서 차를 멈췄습니다.
소달구지!!!!!
요즘 정말 보기 힘든 관경이죠?
저도 너무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가까이에 오셔서 뒷자석에 젊은 어르신이 타고 계시길래 사진찍어도 되냐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시면서 활짝 웃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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