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9일 사곡리 마을 ' 다시부르는봄, 내삶의 향기' 첫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노래의 기본인 발성법도 배웠습니다.
'고향의 봄'을 부르며 어린시절의 추억과 고향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1시 사곡리 경로당에서 교육을 하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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