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문화유산
윤탕신 목패(민속문화유산 2016. 5. 9지정)
주소경북 예천군 지보면 신풍1리길 25(예천박물관 보관)
상세내용
소유자 : 윤철재(관리자:예천박물관)
윤탕신 목패는 죽호 윤섭竹湖 尹涉의 아들인 탕신이 사용했던 호패*이다. 조선 인종 때 호패법을 시행하면서 제작한 것으로, 크기는 가로 3.8㎝, 세로 9.8㎝, 두께 0.6㎝이다.
목패 앞면에는 윤탕신의 신분, 거주지, 성명, 출생 연도, 충의위忠義衛 소속 시기 등의 인적 사항과 제작 시기가 적혀 있다. 제작 시기는 1626년인데, 이것은 현재까지 지정된 목패 중 가장 이르다.
기존의 패들과 비교할 때 형태, 문구 형식과 내용, 낙인 위치와 방법, 머리 부분의 모양 등에서 매우 독특하여 사료적 가치가 높다.
현재 예천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다.
*호패: 조선시대 16세 이상의 남자에게 발급한 패로 지금의 신분증과 같음
**충의위: 조선시대 중앙군인 5위의 충좌위에 속한 양반 특수 병종兵種으로 주로 공신 자손들로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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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4.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