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불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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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6 회령포 전망대를 오후 6시경 방문시 불편했던점을 시정코져 글을 올립니다. 진입로 초입부터 가로등이 없어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자동차 불빛으로 겨우 주차장에 당도하니 소형.대형 구분없이 깜깜합니다. 5대정도의 승용차와 관광객들이 있었습니다. 주차를 하고 장안사 해우소 냄새와 소등이 되어서 불편하게 볼일을 보고 전망대로 향하여 가지만 여전히 장안사 의 희미한 불빛만 비추고 나무계단을 올라갈때 너무 어두워서 겨우겨우 전망대에 당도하니 왠 산소가 보이고 너무 어두워서 무서움 느낌 마져 들었다. 일몰후 여서 회령포의 전경은 보지 못하지만 가로등 설치의 배려는 분명히 필요하고 아님 일몰후 차라리 통제하는 것이 안전을 위하고 예천의 이미지가 손상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 됩니다. 홍보도 중요하지만 방문객의 최소한의 안전한 권리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담당부서에서 현장 답사하시고 시정과 아울러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제목답변해드리겠습니다.예천군 관광에 관심을 가져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회룡포 전망대 여행중에 가로등이 없어 불편을 느끼신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건의하신 회룡포 전망대 가는 곳에 가로등 설치건은
현장을 확인후 추후에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군 관광발전에 선생님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타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문화관광과 관광개발담당(054-650-6395)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관광진흥팀(☎ 054-650-603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