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예천-친구가 생각났다.
醴泉 학교 동창의 고향이 예천이었지 로만 알고있던 지명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번 아이들과의 예천하루 나들이는 벽에 장식품으로만 걸려 있던 우리나라지도를
다시한번 반짝이는 눈으로 구석구석 보게되는 계기가 되었고 바쁜 일상을 보내던
나에게 친구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예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유래를 가슴에 담았습니다.곤충연구소와 양궁,엽서만들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예천 군청에 감사드리며 물이 술 처럼 맛있다 는
예천에 친구와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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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