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미녀는 예천을 좋아해~~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모기는 동물의 피를 좋아해~~
나비 아가씨! !나방 아줌마!! 쉴새 없이 우리들 귀에 쏙쏙 넣어주는 정보들..
고품격 강사님의 재미있는 이야기 주머니들 지금도 귓가에 맴돕니다.
큰 딸 지연이는 호박벌의 보들보들한 느낌이 아직도 엄지손가락이 간질 거린답니다.
작은 아들 승우는 회룡포에 올라서더니 첫 말이 ' 우와 논과 밭이다! 비닐 하우스도 있다!! 저수진가? 댐인가?' 라며 3학년 사회 수준으로 열심히 보더군요. ^-^
양궁과 국궁의 차이를 설명듣고 유명한 김진호 양궁장에서의 활쏘기 체험은 나의남편이 가장 즐거웠했답니다.
아빠는 매일 술먹고 오시고 휴일엔 잠만자는 줄알았던 아들에게는 신선한충격!!
엄마도 어렸을 적에는 칠판이 저랬어? 하며 들어선 폐교에서 만든 압화 엽서만들기.
서로 예쁘게 만들려고 꽃잎 쟁탈전이 있었지만 좀 있으면 받게 될 엽서가 기대됩니다.
큰 아이담임 선생님 고향이 양궁장옆에 살았었다며 뿌듯해 하셨답니다.^^
역시 고향은 좋은가봅니다.
같이 체험하신 가족들과 핵교 쌤들 우리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요?
나비 아가씨! !나방 아줌마!! 쉴새 없이 우리들 귀에 쏙쏙 넣어주는 정보들..
고품격 강사님의 재미있는 이야기 주머니들 지금도 귓가에 맴돕니다.
큰 딸 지연이는 호박벌의 보들보들한 느낌이 아직도 엄지손가락이 간질 거린답니다.
작은 아들 승우는 회룡포에 올라서더니 첫 말이 ' 우와 논과 밭이다! 비닐 하우스도 있다!! 저수진가? 댐인가?' 라며 3학년 사회 수준으로 열심히 보더군요. ^-^
양궁과 국궁의 차이를 설명듣고 유명한 김진호 양궁장에서의 활쏘기 체험은 나의남편이 가장 즐거웠했답니다.
아빠는 매일 술먹고 오시고 휴일엔 잠만자는 줄알았던 아들에게는 신선한충격!!
엄마도 어렸을 적에는 칠판이 저랬어? 하며 들어선 폐교에서 만든 압화 엽서만들기.
서로 예쁘게 만들려고 꽃잎 쟁탈전이 있었지만 좀 있으면 받게 될 엽서가 기대됩니다.
큰 아이담임 선생님 고향이 양궁장옆에 살았었다며 뿌듯해 하셨답니다.^^
역시 고향은 좋은가봅니다.
같이 체험하신 가족들과 핵교 쌤들 우리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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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