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예천으로 떠난 가족여행
우리 가족에서 가장 막내인 제 딸 정은이가 예천으로 떠나는 버스로 올라서
핵교에서 나누어주신 책자를 보면서 처음으로 한 말이 "우리 가족끼리 가족여행 가고 싶었는데, 가족여행이네!"
이 말을 제 아내에서 전해 듣고 참 반성 많이 했습니다.
반성을 하면서 떠난 예천팸투어는 우리 가족에게는 큰 즐거움과 추억을 안고 돌아올 수 있는 가족여행이였습니다.
예천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통해서 우리 가족은 보다 한층 더 자란 느낌이 듭니다.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함께한 이들과도 많은 정을 쌓을 수 있었던 장소가 경북 예천군이라는 사실이 더욱더 기억에 남습니다.
팸투어를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항상 기쁨이 넘치길 바라며
이런 좋은 기회를 준 예천군과 핵교의 관계자들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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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