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고향 예천을 다녀와서
포항에 먹고 살기 위하여 정착한지 강산이 3번 변하고도 여러해 어르신 모시고 고향 예천(회룡포 삼강주막 하리 명봉사 양수발전현장 지보 불고기 단지)관광을 계획하고 아침 일찍 버스에 몸을 실고 달려 회룡포 주차장 도착하니 비도 그치고 날씨가 좋으나 해설사님이 없어 실망 그르나 두어번 왔던터라 장안사을 향해 올라 가든중 산위에서 기다린다고 빨리 오라는 해설사님의 목소리 정말 반갑고 고마운 마음에 고향의 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구동성으로 해설을 듣고 관광을 하니 이해가 잘 된다면서 모두가 고맙다고 그리고 열정적인 해설을 하여주신 두 해설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관광진흥팀(☎ 054-650-603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