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바가지요금
작성자이군자 @ 2010.08.04 09:58:02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난 주말에 회룡포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얕은 물과 넓은 모래밭 가족들이 놀기에는 참 좋은 곳이라 생각을 하면서 다음엔 온


가족이 함께 다시 가자는 말도 했습니다.


그런데 덥기도 하고 목도 마르고 해서 뽕뽕다리를 건너 가게로 갔습니다 .


첫번째 가게에서 물과 아이스크림을 샀습니다.


물은 시중에 500원 하는 가장 작은 물 1병에 1000원


메론바 아이스크림 1개에 1000원 놀라서 다른 것은 물어보지도 않고 그것만 사고


그냥 나와 버렸습니다.


그곳이 비행기를 타고 가야하는 먼 섬도 아니고  어찌 이렇게 비싸게 팔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건강하세요 ^^


 

답글제목현장방문 지도
작성자성영희 @ 2010.08.10 14:15:19

예천군 관광에 관심을 가지고 회룡포를 찾아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회룡포는 명승 제16호로 내성천이 350도 휘감아 도는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마을입니다.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아이스크림과 물에 대한 바가지요금은


현지 가게를 방문하여 정상가격으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문화관광과 관광개발(054-650-6395)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관광진흥팀(☎ 054-650-603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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