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삼강주막에 장터국밥을.....
작성자신영용 @ 2010.11.04 15:44:24

고향을 떠나온지 어느덧 4년이네요.  한달 한번꼴로 친정,시댁방문으로 고향을 다녀가지만 이곳 수도권에서 알게된 친구들과 예천을 투어하면서 삼강주막을 방문했어요. 저도 첨(추석때)으로.  첨 느낌이 밋밋한게 별거 아닌데 돌아서 생활하는 가운데 자꾸만 머릿속과 맘에 맴돌고 있었서 얼마전에 내려갔을때 또 그곳을 갔었어요. 이상할 만큼 알 수 없는 매력이 있었어요. 또 가보고픈 맘.  날씨가 조금씩 추워 지니깐 따끈한 어묵국이나 장터국밥이 없었서 아쉽던데, 아마도 겨울무렵에 고향에 가면은 또 가볼텐데 분주히 바쁜 손놀림이고 수고함을 아는데 장터국밥,어묵국 메뉴에 포함되기를 바래봅니다.  고생하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예천사람이라서 자랑스러워요.


 

답글제목답변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성영희 @ 2010.11.08 11:56:12

삼강주막에 관심을 가져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삼강주막은 낙동강 1,300리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주막으로


고향의 정취와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곳인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건의하여 주신 삼강주막 먹거리에 대해서는


삼강주막을 운영하는 삼강마을위원회에 장터국밥, 어묵국 등의


메뉴가 추가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문화관광과 관광개발담당(054-650-6395)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관광진흥팀(☎ 054-650-603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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