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휴가계획없이 무작정 떠난 예천.... 걱정이 많았습니다. 휴가철이 절정에 이른 시기였거든요(7/31~8/3)
잠자리예약도 되어있지 않고 또 초행길이라...
여튼 관광지도를 펼쳐놓고 구경부터 했어요.
곤충박물관부터 천문우주센터까지..
날씨가 흐려 별자리 구경을 저희 애들이 하지 못한건 좀 아쉬웠지만
구경, 체험등 200%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즐겁고 소중한 시간 보낼수 있게 해주신 예천군민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양궁체험장의 안신영선생님은 멀리 해운대에서 왔다고 선수용화살까지 선물해 주시더라구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담에 다시 방문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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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