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전통에 빠져 오늘을 잊은 힐링여행지 예천
작성자황준하 @ 2015.05.26 15:44:34

예천에서의 1박2일의 느낌은 '에헴'거리는 양반의 기침소리가 먼발치에서 들리는 듯 조용하고 젠틀한 힐링여행이였다.

출발전 신청한 관광안내도와 여기저기 산재되어 있는 블로그를 틈틈히 섭렵하여 대략적인 코스를 짜고,

금당실마을의 김대기가옥에 숙박예약을 마치고, 무작정 예천으로 향했다.(경남진주-경북예천, 240Km, 소요시간 2시간 30분정도)

 

특히, 금당실마을에서 전통의 멋에 빠져 오늘을 잊는 힐링을 경험하고,

회룡포,  석송령의 자연이 만든 예술을 경험하고

마침 부처님오신날이라 용문사에서 맛있는 비빔밥을 먹고

어느곳에나 펼쳐진 신록이 더욱 아름다운 길을 연출하고

용문면에 담긴 토끼간, 용궁순대의 스토리텔링은 여행중 흐뭇한 미소를 짓게한다.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지만, 나에게 예천은 힐링을 위한 여행으로 기억될 것 같다.

 

답글제목예천군을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배미혜 @ 2015.05.27 10:27:11

안녕하세요.

예천군 관광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방문하셨을 때도 만족하실 수 있는 예천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예천에 대한 좋은 의견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관광진흥팀(☎ 054-650-603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

곤충도시 Clean 예천여행자광장

여행후기 [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www.ycg.kr/open.content/tour/traveler/reviews/?i=42516&p=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여행후기 [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