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예천군 또 올곳은 못되네요
작성자권윤정 @ 2018.08.03 09:00:21
전 인천에서 휴가온 애기엄마 입니다 명봉사 계곡으로 매년 놀러를 가는데 이젠 이곳도 두번 다신 올곳이 못되네요 ㅎㅎ 그리고 예천군 공무원님들의 노고에 놀랐습니다 ㅎㅎ 예천군은 돈이 많은 동네더라구요 군민들 세금으로 사유지에 데크도 만들어주시고 도로 공사도 해주시고 ㅋㅋ 거기에 화장실 공사까지 ㅋㅋㅋ 그리 캠핑을 다녀봤지만 이곳처럼 웃긴 동네는 처음입니다 ㅋㅋ 군민들 쉬라고 사유지에다 공사까지 다해주시더니 이젠 밥도 못해먹게 하네요 ㅋ상식적으로 절에서 누가 고기 구워먹고 밥해먹냐고 이해 부탁드린다고 하는데 그럼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ㅋㅋ 상식적으로 사유지에 데크랑 도로공사랑 화장실재건축은 말이 되나요??ㅋㅋㅋ 그리고 명봉사홍보는 왜 하는겁니까?? ㅋㅋ 예천축협가서 고기 십만원치 사고 예천군에서 먹거리 이십만원치 사고 명봉사계곡가서 세시간 넘게 텐트치고 밥먹을려고 하니 갑자기 절에 관리인분이 차끌고 내려오시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시면서 밥해먹지말라고 주차한거 갖고 뭐라고 하시고 우리텐트보더니 장박하지말라고 ㅋㅋ기가차서 하룻밤 잤습니다 거기서 ㅋㅋ 갑질하는것도 아니고 기분드러워서 누가 예천군에 놀러오겠습니까?? 사유지에다 만들어 줬음 무슨 대책이 있어야지 군청공무원들도 사유지라 취사는 안된다고 계도기간도 없이 바로 해먹지 말라고 하면 우리는 호구입니까??예천군에다 돈지랄하게?? ㅋㅋㅋ 사유지에다 만들어줬음 군에서 관리인한분 두시고 입구에서 쓰레기봉투 팔고 오천원씩 입장료받고 무단투기시 벌금때리고 주차장위로는 취사못하게 해야지 군에서 만들어준 데크에서까지 취사를 하지말라고 하면 대체 왜 만들어준겁니까?? 우리 부모님 할머님이 피땀흘려 낸 세금 이따구로 써도 됩니까?? 그럼 울 시골집에도 데크랑 도로공사 화장실 만들어주십시요 공평하게 무슨 특별한 대책도 없이 일은 벌여놓고 양해는 관광객 군민한테 바라다니 ㅋㅋㅋ 기가 찹니다 ㅋㅋㅋㅋ 무슨 대책을 세우던 사유지에 만들어 놓은거 원상복구시키던 대책을 세우십시요 공무원님들 일 좀 똑바로 하세요
답글제목여행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작성자문화관광과 @ 2018.08.07 16:10:17
안녕하세요. 예천군청 문화관광과 김성민입니다. 먼저 여행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명봉사 계곡은 매년 많은 분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로나 공중화장실 등 주변 공공시설물이 노후되어 예천을 찾아오신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설물을 개선한 것입니다. 또한 무더위를 피해 찾아오신 분들이 불편한 계곡 바닥보다는 데크평상에서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야영 및 취사는 불가한 지역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캠핑금지 구역 홍보가 미흡하여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예천군청 문화관광과 054-650-6394(6902)로 전화주시면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관광진흥팀(☎ 054-650-603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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