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요
제목새마을 감사하고도와주신 모든분 건강하세요
우울증은 약을 먹어야합니다
약을 먹고 주위를 둘러볼 눈이 생기더군요
내 주위가 나보고 죽으라고 말하네요
내주위에 죽음을 다 치워주신 새마을 회원 님들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가 살았습니다
이번엔 부엌시트지 혼자 붙였습니다
아직 나홀로 공사중이랍니다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로 사람이을 바꾸려는것은 오만이요
환경을 바꾸면 사람이 바뀝니다
새마을 회원님들과 연사무소 복지과 공무원들
항상건강하길 기원합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용궁면행정복지센터(☎ 054-650-6609)입니다.
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