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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도자료]예천박물관, ‘생생 국가유산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보도자료]예천박물관, ‘생생 국가유산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경북 예천박물관이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생생 국가유산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돼 올해 총사업비 1억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결합해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지속 가능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예천박물관은 지난 2023년 첫 선정 이후 보물 대동운부군옥을 중심으로 예천 기록유산 ‘대동운부군옥’과 ‘초간일기’를 활용한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 '다같이 초간(정)정주행',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대동운부군옥, 풀어파일러', 지역민과 함께하는 '선비의 참견, 톡톡 프로젝트' 등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연계한 체험 콘텐츠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큰 호응을 얻어, 예천박물관은 2025년 ‘집중사업’으로 승격됐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국·도비가 두 배가량 늘어난 1억9000만원을 투입해 메인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 채봉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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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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