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목예천박물관, 폭염 대비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여름철 폭염 대비와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예천박물관에 그늘막 설치, 분수시설 수리, 파고라 점검을 했다.
예천박물관 다목적 운동장에 관람객이 휴식할 수 있는 그늘막 6개소를 설치했으며 9월까지 하루 3차례 지역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바닥분수를 운영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예천박물관에서 회복하고 가족·친구 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재개관 이후 1만 명 이상 관람객이 방문할 만큼 예천 대표적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박물관이 위치한 충효테마공원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명승지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서애 류성룡 선생이 쉬어 갔다는 수락대(水落臺)를 비롯해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전통놀이광장, 등산로 등 관람객이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ec%98%88%ec%b2%9c%eb%b0%95%eb%ac%bc%ea%b4%80+%ed%8f%ad%ec%97%bc+%eb%8c%80%eb%b9%84+%ed%8e%b8%ec%9d%98%ec%8b%9c%ec%84%a4+%ed%99%95%ec%b6%a9+(1).jpeg)
%ec%98%88%ec%b2%9c%eb%b0%95%eb%ac%bc%ea%b4%80+%ed%8f%ad%ec%97%bc+%eb%8c%80%eb%b9%84+%ed%8e%b8%ec%9d%98%ec%8b%9c%ec%84%a4+%ed%99%95%ec%b6%a9+(2).jpeg)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예천박물관팀(☎ 054-650-8316)입니다.
최종수정일2018.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