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인물 및 유물소개
■ 예천 한천사 금동 자물쇠 및 쇠북 (醴泉 寒天寺 金銅鎖金 및 金鼓) - 청동 반자(쇠북) 1점
|Gilt-bronze Padlocks and Gong of Hancheonsa Temple, Yecheon
■ 보물 제1141호|Treasure No.1141
■ 고려|Goryeo Dynasty
■ 전체지름 39㎝, 입지름 22.5㎝, 두께 13㎝
예천 한천사 금동 자물쇠 및 쇠북은 1989년 1월 15일 한천사 경내 정비 작업 중 발견되었다. 크기가 다른 금동 자물쇠 3점과 쇠북[청동 반자] 1점으로, 고려 전기에 금동으로 만든 것이다.
쇠북[청동 반자]은 고려 시대 반자[절에서 대중을 불러 모으거나, 급한 일을 알리는 데 사용하는 도구로 일종의 타악기]의 일반적인 형태를 띠고 있으며, 전체 지름 39㎝, 두께 13㎝이다. 납작한 원통형으로 한쪽은 두드려 소리를 내도록 막혀 있고 반대쪽은 소리가 울리도록 뚫려 있다. 두드리는 면에는 두 개의 원을 둘렀는데, 그 사이에 8개의 꽃잎과 3개의 당초무늬로 장식하였다. 반자의 위쪽에는 3개의 고리를 달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현재 1개는 떨어져 나가고 없다.
- 출처 : 『문화재청 - 국가문화유산포털』, 『직지성보박물관』, 『향토문화전자대전』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예천박물관팀(☎ 054-650-8316)입니다.
최종수정일2018.06.27

.jpg?type=w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