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인물 및 유물소개
■ 윤탕신 목패 尹湯臣 木牌
■ 종목 |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85호
■ 시대 | 조선
■ 지정등록일 | 2016.05.09
■ 크기 | 가로 3.6cm, 세로 9.4cm, 두께 0.7cm
■ 기탁처 | 파평윤씨 죽호고택
윤탕신 목패(尹湯臣 木牌)는 1626년(인조 4) 제작된 충의위 소속 윤탕신(尹湯臣, 1584~1656)의 호패로,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85호로 지정된 유물이다. 호패법은 조선 초기 태종, 세조대의 강력한 집권력을 바탕으로 실시하였으나, 각계의 반대에 부딪혀 시행과 폐지를 거듭하였다. 이 호패는 임진왜란 이후 국가재건 상황에서 제작된 것으로, 윤탕신의 신분, 거주지, 성명, 출생연도, 충의위 소속시기, 제작시기 등의 인적사항을 담고 있다. 호패 전면에는 '충의윤탕신년갑신 거용궁병인일 전 천계육년정월초일일(忠義尹湯臣年甲申 居龍宮丙寅日 傳 天啓六年正月初一日)'이라 기록되어 있다. 현재 문화재로 지정된 다른 호패들과 비교할 때 형태, 문구의 형식과 내용, 낙인의 위치와 방법, 머리 부분의 모양 등에서 매우 독특하며, 현존하는 호패 중 가장 오래된 호패이다.
-출 처-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예천박물관』
작성자 : 오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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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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